READAUM리다음

ABOUT READAUM

서로의 책장을 연결하면,
읽을 수 있는 세계가 넓어집니다.

리다음은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각자의 서재를 열고,
한 권의 책과 그 책을 고른 사람의 취향까지 나누는 공유서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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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Y WE STARTED

좋아했던 책이
책장에 멈추지 않도록.

읽고 싶은 책은 계속 생기지만 모든 책을 소유하기에는 책값도, 책장도 넉넉하지 않았습니다. 반대로 다 읽은 좋은 책은 오랫동안 책장에 머물렀고요.

그래서 새 책을 더 많이 사는 방법보다, 이미 누군가의 책장에 있는 책을 잘 빌리고 돌려주는 방법을 만들기로 했습니다.

읽힌 흔적까지
책의 가치가 됩니다.

책을 읽다 보면 밑줄을 긋고,
마음에 남은 문장 옆에 짧은 생각을 적기도 합니다.

그렇게 한 번 읽고 난 책에는
처음 책을 펼쳤을 때는 없었던 한 사람의 시간이 남습니다.

그래서 누군가에게는
중고책으로 팔기엔 아쉽고,
그렇다고 책장에만 오래 머물게 하기에도 아까운 책이 생깁니다.

리다음은 그런 책이 다시 읽힐 수 있기를 바랍니다.

누군가가 남긴 밑줄을 따라 읽고,
또 다른 사람이 자신의 생각을 더하고,
한 권의 책에 여러 번의 읽기가 차곡차곡 이어지는 것.

우리는 책에 남은 흔적도
그 책이 지나온 이야기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.

책이 다시 읽히고,그다음 이야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.

리다음은 책과 다음 독자를 연결합니다.

WHAT WE VALUE

리다음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

01

소유보다 연결

한 번 읽고 책장에 머문 책을 필요한 다음 독자와 연결합니다. 모든 책을 새로 사지 않아도 서로의 취향을 빌려 읽을 수 있도록요.

02

책 한 권보다 서재

책만 고르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. 그 책을 고른 사람의 서재와 큐레이션을 함께 둘러보며 새로운 취향을 발견합니다.

03

읽고 남은 기록

읽은 뒤 남긴 서평은 책과 실제로 빌려준 서재에 차곡차곡 쌓입니다. 한 권을 거친 서로 다른 독자의 생각이 다음 선택을 돕습니다.

NOW, READAUM

공유서재를 중심으로,
책의 다음을 만듭니다.

MAIN

공유서재

같은 서재에서 최대 3권까지 골라 한 묶음으로 빌리고, 서재 주인의 다른 책과 큐레이션까지 발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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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 PROGRAM

책여행

한 권의 책이 정해진 독자들을 차례로 만나고, 여러 사람의 기록을 품은 채 처음 주인에게 돌아옵니다.

여행 중인 책 보기 ↗

THE NEXT READER

당신의 책장에도
다음 독자를 기다리는 책이 있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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